7월 25일
허순영관장님과함께 깊이 천천히 읽는 그림책 강연오늘 이자리에 모인 이들이서로 이름도 나이도 직업도모르는 사이에서 어. 떻. 게. 마음을 나누는 사이가 될 수 있었을까요?허순영관장님이 건네주신
그림책속의 그림과 돌멩이와 돌멩이모양 초콜렛으로나와 이웃의 마음을가만히 열어보인 소중한 사색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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