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눈부시고
바람은 시원하고
하늘은 푸르르던 날...
울산 에서는 2016년 북구의 책잔치가 있었습니다..
지진의 불안이 있었지만~~^^좋은 이들과 함께 불안을 이겨내며~~^^질높은 책들과 함께 도친장터를 열었습니다...언제나 아이들을 응원하고 도움주시는 도서관친구들의 모습이 우리나라의 미래를 밝혀주는 것같습니다..행사를 위해 지원 아끼지않으신
모든 친구님들께 감사인사드립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