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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8 15:53

전남 곡성 죽곡초등학교에서 열린 책장터를 소개합니다

  • 도서관친구들 2015.07.28 15:53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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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친구들의 후원으로
웃음 가득, 행복 가득 죽곡교육가족캠프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도서관친구들의 기증도서로 열린 책장터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책을 직접 고르고 사 보는 기쁨을 주었을 뿐만 아니라
도움을 주신 분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함께 기르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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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사랑작은도서관 개관식
  • 도서관친구들이 꼭 필요한 곳에 작은 도서관을 선물합니다. 친구들 모두의 진심과 정성을 담아 만들었습니다.       후원하고 자원해주신 도서관친구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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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곡성 죽곡초등학교에서 열린 책장터를 소개합니다
  • 도서관 친구들의 후원으로 ‘웃음 가득, 행복 가득 죽곡교육가족캠프’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도서관친구들의 기증도서로 열린 책장터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책을 직접 고르고 사 보는 기쁨을 주었을 뿐만 아니라 도움을 주신 분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함께 기르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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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친구출판사를 소개합니다. [나무 한 그루로 두 그루를 심는 책! 도서출판 펄 북스]
  •   <펄북스> 출판사의 문을 열며     서삼독(書三讀)라는 말이 있습니다. 책을 읽을 때는 반드시 세 가지를 읽어야 하는데 첫째는 책의 내용을 읽고, 둘째는 그 책을 쓴 사람의 마음을 읽고, 셋째는 책을 읽고 있는 나를 읽어야 한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이 책을 읽지 않아서 책의 종말이 운위되는 시대에 출판사를 시작하면서 서삼독의 깊은 경지를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이 말을 초심의 결의로 삼고자 합니다. 새삼 책이란 무엇인가, 물어봅니다. 그리고 이 질문 앞에서 다시 근본을 생각합니다.     말과 글과 책.   철학자 하이데거는 이것을 존재의 집이라고 했습니다. 인간이 거처하는 가장 깊고 높은 자리에 책이 있다는 생각! 그것은 지난 시대가 이룩한 하나의 위대한 상식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이 말은 속절없이 잊혀지고 있습니다. 존재의 집으로서의 책! 해묵고 오래되어 아무런 전율도 주지 못하는 이 말을 다시 설레는 말로 만들고 싶습니다. 겉은 첨단의 시대이지만 속은 전대미문의 위기를 맞고 있는 이때에 근본을 향한 우직함이 필요하다는 진리를 생각하며 출판사의 문을 엽니다. 책은 결코 단순한 지식전달매체일 수 없다는 것, 책이 만드는 정신의 풍요로운 한마당과 문화의 풍성한 놀이판은 여전히 존재한다는 것, <펄북스>는 이 설렘을 여전히 사랑하는 분들의 사랑방이 되고자 합니다.     출판시장이 불황으로 신음하고 동네서점이 줄줄이 사라지는 시대에 출판을 시작하는 것을 우려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이런 사태야말로 우리가 출판을 시작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남들이 서두르는 일을 느긋하게 여기고 느긋하게 여기는 것을 급히 서두른다.”는 옛 말을 <펄북스>의 모토로 삼으려합니다. 출판이 상업화 대형화 되면서 온갖 책들이 홍수처럼 쏟아지는 세상이 되었지만 읽을 만한 책들은 급속히 사라지는 것이 현실입니다. 가볍고 화려한 읽을거리는 차고 넘치는데 작지만 단단한 책은 갈수록 희귀해집니다. 시류에 영합하지 않는 맑고 올곧은 글쟁이들의 자리는 점점더 좁아지고 있습니다. <펄북스>는 거대자본이 외면하는 작은 자리를 주목하고 결기 있는 글들의 가치를 지키고 일구는 출판사가 되려고 합니다.   카프카는 좋은 책을 이렇게 정의 하였습니다. “한 권의 책은 마땅히 우리 영혼의 얼어붙은 바다를 깨는 도끼이어야만 한다.” 독자 한사람 한사람의 마음에 정신의 도끼 같은 책을 만드는 일, 이 일은 저희들의 노력만으로 해나갈 수 없는 과업입니다. <펄북스>는 예민한 정신, 깨어있는 영혼들에게 지성의 놀이터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책을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라도 좋습니다. 충고와 조언과 제언을 아끼지 마시기 바랍니다.    <펄북스>의 출판 목표 6가지   1. 도서관 운동, 출판문화 운동, 책과 관련한 축제, 북카페 등 책을 매개로 한 활동을 담은 도서를 엄선하여 출간, 현장에서 실용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한다.     2. 대안적인 삶의 개척자, 실천자, 대안공동체 등 자본주의와 주류문화에 맞서서 창조적인 대안 운동을 전개하는 사람과 단체를 소개하는 책들을 출판한다.   3. 예술 전반의 인문서, 교양서, 작품집 등을 기획하고 번역하여 예술을 사랑하는 독자들과 소통하며 저변을 확대한다.   4. 절판된 책에서 양서를 엄선하여 재간행하는 작업을 한다. 절판서 중에서 선별된 책은 증보판, 새로운 편집, 디자인으로 재출간 하고 외국 책은 가능한 한 새 번역으로 펴낸다.   5. 지역에서 활동하는 숨은 필자들을 발굴하여 완성도가 뛰어난 작품 중심으로 책을 출간하여 창작을 지원한다.     6. 19세기에서 20세기 중반까지의 세계문학 중에서 숨은 걸작들을 찾아내 새 번역으로 소개하고 특히 청소년들의 눈높이 맞는 작품 중심으로 간행한다.     2015년 출간예정 도서목록에 대하여 간략하게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8월 1일, 펄북스의 첫책인 박남준 시인의 시집 <중독자>가 출간예정이고 현재 인쇄 중에 있습니다.   이 시집은 한국의 대표 서정 시인 박남준 등단 30주년 기념시집이면서 한국출판유통산업진흥원의 2015년 우수 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이기도 합니다.(문학)   9월 1,<동네도서관이 세상을 바꾼다> 가 출간예정입니다.   일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동네도서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지역마다 작은 동네 도서관을 만들어서 책보다는 사람이 주인공인 작은 도서관을 3년 동안 130개를 만들어 배움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는 동네도서관 제창자 이소이 요시미쓰의 과거 여정과 지금의 생각과 앞으로의 바람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인문교양)     10월1일, 중국 인민일보 기자를 지낸 저자가 자신의 아버지와 어머니를 30년간 사진으로 기록하고 글을 담은 사진 에세이집 <지아오보 사진 에세이집>과     11월1일, 서양에는 소로우의 <윌든>이 있다면 동양에는 한소공의 <산남수북>이 있습니다. 중국의 대표적인 지성 한소공의 산문집입니다.(에세이)     감사합니다. 펄북스 대표 여태훈 절절     펄북스 660-992 경남 진주시 진양호로 240번길 8(평거동)   E pbooks15@naver.com B blog.naver.com/pearlbooks1202 F www.facebook.com/jinjuchaeg     T 055-747-6262 F 055-747-6464 대표 M 010-3865-8322 여태훈 E chinjubook@daum.net     펄북스는 30년 진주문고의 출판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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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 도서관친구들 전국 지회 임원 워크샵 안내(수정)
  • <도서관친구들 전국 지회 임원 워크샵>        가. 기간 : 2015년 7월 19일(일) 12시부터 16시까지   나. 장소 : 서울 윤봉길새책도서관내   다. 참석대상 : 지회 임원진과 도서관 관계자   라. 주요내용 :  
    - 등록 및  오찬
    - 마음열기
    - 우리 지회, 상반기 지낸 이야기
    - 도서관친구들 바로 알기
    - 이것이 궁금하다! 이런 건 어떨까?
    -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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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징어와 검복]원화전시-윤봉길새책도서관
  • 도서관친구들은
    '뒤집힌 호랑이'에 이어 '오징어와 검복' 을 표구, 특수 종이박스를 이중으로 제작하여 운반한
    원화 전시에 들어갔습니다.   첫 번째로 윤봉길새책도서관에서 4월 28일-5월20일까지 전시했고
    다음은 남원도통초등학교 도친들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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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암문고 사진전과 독서삼매경 후기
  • 숲속에 이렇다 할 간판도 없이 도서관을 차려놓고 아침이면 산에 올라 책을 읽는 우리 불암문고 요원들. 신선한 아침 공기에 새소리 들으며 책읽기! 생각만해도 힐링이 일어나는 일이죠^^ 그렇지만 현실은 그렇지만도 않답니다.  우리 요원들은 한 쪽 눈으로는 책을 읽고 다른 눈으로는 등산객들을 감시? 하는데요. 여기 도서관인가봐 하면서 친구랑 수다 떠는 등산객들은 기본, 산에까지 와서 DMB폰으로 TV를 시청하질 않나 주말이면 막걸리 파티를 열고 음주가무를 즐기는 어르신들까지, 우리를 한 숨 쉬게하는 일들이 비일비재 하거든요.   그런데!! 지금 부터가 우리 행사의 후기 입니다. 지난 토요일 바로 이곳 숲속 도서관에서 책읽는 사진을 전시해 놓고 옆에서 종일 책을 읽은 사건이 있은 지 3일 후, 여느날과 다름 없이 산에 올라 요원짓을 하려고 하는데... 사람들이 책을 읽고 있는게 아니겠어요!! 뿐 만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올라오시는 분들이 한권씩 책을 꺼내 읽으시고 ㅠㅠ (감동의 눈물) 제 휴대폰 번호로 책을 빌려간다는 메세지, 도로 가져다 놓는 다는 메세지가 들어오는가 하면, 한 분은 잠복 근무중인 우리들에게 다가와 행사때 봤다며 아는척을 하시며 오늘 빌려가는 책에 대해 조언을 구하기도 했답니다. 일반 도서관에서나 일어날 만 한 일들이 너무도 자연스럽게 우리 숲속도서관 불암문고에서도 드디어 일어나기 시작한것입니다. 아마도 지난 토요일 행사며, 책읽는 사람들의 모습을 이웃들이 기억하고, 숲이 기억해서 여기에 오면 절로 책이 펴지는 마법같은 일이 벌어지게 된걸까요?   지난토요일 사진전 사진을 몇장 올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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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암문고 " 책읽는 사진전 "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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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내 인생의 첫 책 이야기' - 이주영(어린이문화연대 대표)행사이야기

  • 5월 8일 오후7시부터 열린
    '내 인생의 첫 책 이야기'는 [어린이 문화운동사]'이주영회장님이었습니다.
    방정환과 이오덕의 정신을 이어가고 계시는 이주영회장님.
    얼이 있는 이-
    이 세상을 바꿀 사람-
    미래의 주인-
    이라고 어린이를 규정하시는
    아직도 개구장이의 순박함과 천진함이 느껴지는 회장님.
    사회와 자료준비는 박종호선생님이 해주셨습니다.



    시인이며 시낭송가이신 이광민 운영위원의 시낭송 [어머니]를 들으며
    어버이날 우리 모두 숙연해졌지요~


       일제 강점기부터 오늘날까지 90년이 넘은 어린이 문화운동의 흐름을 다~ 말씀하시기에는
    시간이 아주 많이 부족했답니다



    여희숙선생님의 질문을 통해 도서관친구들과 회장님과의 만남부터 현재까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그 후에는
    저자싸인회와 장미증정,
    도친이 준비한
    맛깔스런 저녁식사를 하면서 이야기꽃피우기를 하느라 11시에 겨우 끝날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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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치근화백의 [오징어와 검복]원화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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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호철선생님의 갈래별 글쓰기 출판기념회











  • 4월 9일 목요일 늦은 7시 윤봉길새책도서관에서 있었던 이호철선생님의 갈래별 글쓰기 출판기념회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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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혜의 숲'에 간 [도서관친구들 독서대]








  • 파주출판단지 '지혜의 숲'에 도서관친구들이 독서대 100개를 1차로 기증했습니다. 전국에서 '지혜의 숲' 을 찾아오는 분들이 도서관친구들 독서대를 보고 도서관친구들에 대해  궁금해하실 것 같습니다. 4월 27일 설치한 독서대의 은은한 나무향에 코를 가까이하며 책을 읽는 사람이 특히 많다는......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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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암문고 발대식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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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내 인생의 첫 책 이야기' - 이주영(어린이문화연대 대표)


  • 신청은 도서관친구들 카페에서 4월 23일(목)부터 댓글로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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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 첫 [도친장터]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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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년도 결산표(2015.2.8 총회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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