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책도서관에서는
5월 20일, 27일
2회에 걸쳐 이광민시인, 시낭송가의 시낭송교실을 진행했습니다 .
시는 자신을 사랑하는 작업 중 하나.
시낭송은 여러사람에게 자기애를 표현하는 일임을 알았답니다.
참가자들을 몰입하게 한 4시간,
우아하고 힘있는 낭송의 세계를 보여준 이광민시인-
시가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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