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기토 에르고 숨에서 출발한
생각하는 주체로서의 나,
타자와의 관계성,
우리의 지금 여기를 만든 역사성,
인간의 고통 속 절실함이 낳은 관점이 철학의 근본,
우리 모두는 철학자.
통일을 바라보는 시각,
깨어있는 시민,
학습공동체안에서 질문하고 성찰하는 가운데 그 답을 찾아가는 여정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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