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소개

2014.09.12 18:51

고규홍 교수

  • 최고관리자 2014.09.12 18:51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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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칼럼니스트, 대학교수. 1960년 인천에서 출생하였으며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나무 앞에만 서면 가슴 설레는 나무 인문학자. 그는 틈만 나면 오래된 자동차를 끌고 팔도를 누비며 나무를 찾아다닌다. 나무의 안부를 묻고 또 그 나무와 더불어 사는 이들의 안부를 묻고 나무가 허락할 때까지 오랜 시간을 기다렸다가 사진을 찍고, 폭풍우가 치면 나무가 무사한지 잠 못 이루며 나무에 꽃이 피었다는 소식에 단숨에 달려가는 사람이다.
 
감나무 같은 존재가 되고 싶고 나무처럼 늙고 싶다는 저자는 오랜 기자 생활을 접고 십여 년 동안 우리나라의 나무를 구석구석 찾아다니며 나무 칼럼을 쓰고, 방송과 강연 등을 통해 우리가 미처 몰랐던 나무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전해준다. 현재 한림대와 인하대 겸임교수로 있다.
 
지은 책으로는 《천리포에서 보낸 나무편지》 《나무가 말하였네》 《절집나무》 《옛집의 향기, 나무》 《행복한 나무여행》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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