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소개
강무홍 작가
- 도서관친구들 2015.06.17 23:30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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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 경주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이 책 전문 기획실인 ‘햇살과나무꾼’에서 주간으로 일하며, 추운 겨울날 나무꾼한테 햇살이 위로가 되듯 아이들에게 위로가 되는 책을 쓰기 위해 노력합니다. 아이들의 고운 심성을 읽어내는 재주로 아이들의 깊은 속마음을 오롯이 담아낸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또 인류의 공존과 공생을 위해 노력해 온 인물들을 다룬 그림책은 어른과 어린이가 함께 보는 책으로 큰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좀더 깨끗이』 『선생님은 모르는 게 너무 많아』 『깡딱지』 『그래도 나는 누나가 좋아』 『아빠하고 나하고』 『할아버지와 모자』 『비행기와 하느님과 똥』 『나도 이제 1학년』 『우당탕 꾸러기 삼남매』 『개답게 살 테야』 등 동화집과 『까불지 마』 『새끼표범』 『호랑이 잡은 피리』 『까만 나라 노란 추장』 『천사들의 행진』 『가진 것이 많을수록 나눌 것은 적습니다』 『우리가 걸어가면 길이 됩니다』 등 다양한 그림책을 쓰고, 『새벽』 『비오는 날』 『괴물들이 사는 나라』 『무슨 일이든 다 때가 있다』 『나무는 좋다』 『어린이책의 역사』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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